1.#아름답지 않는 사람은 없다
2.삶을 #포기 하지 말라
3.누구나 남들이 가지지 못한 #장점이 있다
4.80억 인구에
#지문이 각각 다르듯이
광야의야인신근배 살아보니
까마귀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 열왕기상 17장 4~6절
사람들은 까마귀를 보며
불길하다, 더럽다, 천한 새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까마귀를 사용하여
선지자 엘리야를 먹이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세상에서 무시당하는 존재라도
하나님 손에 붙들리면
생명을 살리는 도구가 됩니다.
열왕기상 17장을 보면
엘리야는 그릿 시냇가에 숨게 됩니다.
먹을 것도 없는 광야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였다.”
그리고 아침에도 떡과 고기,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까마귀가 물어 왔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은혜입니다.
사람이 끊어져도
하나님은 길을 만드십니다.
#돈이 없어도,
#배경이 없어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도
♡하나님은 #까마귀라도 보내어
살게 하시는 분입니다.
또한 까마귀는
가족을 돌보는 습성이 강한 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늙은 부모를 외면하지 않고
먹이를 나누며 살아가는 모습은
오늘날 인간보다 나은 모습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어떻습니까.
부모를 버리고,
은혜를 잊고,
자기 욕심만 따라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단순한 예절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기본이며 #축복의 길입니다.
까마귀도 은혜를 아는데
사람이 은혜를 모른다면
#짐승보다 못한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엘리야를 살리신 하나님은
오늘도 살아 계십니다.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도
하나님은 반드시 길을 여십니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환경을 보지 말고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십시오.
까마귀 한 마리로도
주의 종을 먹이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살게 하실 줄 믿습니다.
기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기도를 어떠한 처지에 환경에 있드라 도
거지 나사로가 천국을 갔듯이
#광야의야인신근배 가 #천국을 보았듯이
아멘.
202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