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께서
지켜 주시는 #생명
“보이지 않는 질서,
사탄.이단이.사이비교주가.무당목사 가 우리의 #생명을 지켜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께서
지켜주시는 것이다..
아멘
#인간은 잠이 들면 지 몸 하나 간수. 하지 못하는 나약하기 그지 없는 자이다
몸통에는 똥.오줌 을 차고 살며
거룩 한채 가면을 쓰고 산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 가지 질문 앞에 섭니다.
“하나님은 계신가?”
세상에는 말합니다.
“보이지 않으니 없다.”
“느껴지지 않으니 없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보이지 않는 것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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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 우주는 보이지 않는 명령에 순종한다
하늘의 빛은 스스로 빛나지 않습니다.
빛이 존재할 수 있는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마시는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정확한 농도와 비율로 구성되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우리 생명을 지탱합니다.
흘러가는 물,
우리를 살리는 물,
그 물도 스스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길을 따라,
정해진 법칙 아래 흐릅니다.
더 깊이 내려가면
분자, 양자, 원자…
우주의 가장 작은 입자들까지도
정해진 질서, 정해진 목적, 정해진 법칙을 따라 움직입니다.
그 법칙이 어디에서 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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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이다
사람이 왜 #방황합니까?
왜 #마음은 흔들리고
#삶은 무너지고
세상은 #어둠 속에서 길을 잃습니까?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때,
그분을 경외할 때,
인생은 방향을 찾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삶이 제자리를 찾고
길이 열리며
#평안이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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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이 모든 것을 실제로 #체험한 사람입니다
저 광야의야인 신근배,
이론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책에서 배운 #신앙을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빛을 보았고,
어둠을 보았고,
하나님의 손길을 실제로 체험하며 살아왔습니다.
#죽음과 생명의 경계를 넘나들고,
고통 속에서 하나님이 직접 일하심을 보았고,
눈에 보이지 않던 영의 세계가
현실처럼 열리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시며,
명령하시고,
역사하시고,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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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믿음의 눈을 뜨면 인생이 달라진다
사람은 보이는 것으로만 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은혜가
보이는 인생을 바꿉니다.
하나님을 인정할 때
삶의 질서가 세워지고,
혼란이 사라지고,
새로운 삶의 문이 열립니다.
불평의 삶이 감사의 삶으로,
두려움의 삶이 평안의 삶으로,
방황의 길이 목적의 길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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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빛도, 공기도, 물도,
분자도, 양자도, 원자도
그분의 명령 앞에서 움직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우리가
그분 없이 살 수 있겠습니까?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광야의야인신근배
